내란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모두 같은 깃발 아래 모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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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4일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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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캠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후보에게 허가를 받고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비판하지 않고 응원하렵니다.


압도적 승리를 위해서. (문제가 있는 건, 오 수소평론가와 지옥의 주둥이, 백 차욱차욱이 깔 거고요. 공장장, 이작가, 엠장도 있고)

- 이작가, 유시민 작가의 뒤를 이을 사람은 보이는데, 공장장을 이을 사람이 있나 싶습니다. 단순히 비평하는 능력이 아니라 사업을 키우고 운동장을 만들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나......싶네요.

- 특히 그 유명한 사람들은 소환할 수 있는 신뢰와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나......라고


p.s

제가 내란 이후로 가끔 구경하러 가는 모 유튜브 방송도 '내란은 미쳤다'고 내란 당일에 말하고 들어오는 2찍들 발언을 그냥 뭉개버리더라고요. 그냥 나가라고. 내란은 미친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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