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데리고 롯데월드에 처음 간 아빠
레
레오야사랑해 (118.♡.6.243)
2025년 5월 14일 AM 10:38 · 수정됨(20:09)
조회 6,264 공감 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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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25.05.14 · 116.♡.103.121
롯데월드, 에버랜드 바이럴이네요 - 채
채리새우
25.05.14 · 61.♡.78.215
똑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아이와 아내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힘들어도 또 다음을 계획하게 되지요 ... -
겜겜돌이
25.05.14 · 218.♡.224.146
애를 안고 서있는데 자리양보를 못 받았다니요ㅠㅠ -
Nneojul
→ 겜돌이
25.05.14 · 218.♡.96.232
요즘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앉아 있는 분들이 양보하는 경우가 잘 없더라구요. ㅎㅎ 저번에 하프마라톤 완주하고 무릎 부상인 상태로 집에가려고 지하철 탔는데, 자리 있길래 2정거장 쯤 앉아서 가다가 어르신이 타시길래, 내 무릎이 조금 더 아프면 되지 하고,양보하려고 일어나서 여기 앉으세요. 하고 얘기하는데, 제 앞에 서 있던 20대 청년이 그 자리에 앉아버려서, 주변의 모두가 황당한 시선으로 쳐다본 경험을 해봤네요. -
시시체스
→ neojul
25.05.14 · 211.♡.75.122
저도 예전에 임산부 계셔서 양보하려 했는데 그 옆에 계신 아주머니가 앉으려해서 뭐라했던 기억이 있는데, 또 한편으론 양보 받을 대상분들이 너무 뻔뻔하게 요구하거나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는 사례 등 겪다보니 별로 양보하고 싶다 이런 생각 점점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
CCarpediem™
→ neojul
25.05.14 · 223.♡.52.201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점점 없어진 시대입니다. -
단단아
25.05.14 · 49.♡.162.148
저 모습 보려고 데리고 다니는거지요. 글만 봐도 눈물나게 이쁘네요. - 퓨
퓨리오사7
25.05.14 · 182.♡.2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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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5.14 · 223.♡.90.57
자식 둔 아비의 마음이죠
얼마전 캐러비안베이 갔다왔는데 죽을 거 같지만 딸래미는 좋아라 해서 ㅎㅎㅎ
딸아이 웃는 모습이면 힘들다 해도 또 힘이 나더군요 ^^ -
피피그덕
25.05.14 · 210.♡.83.39
저도 아침에 가서 폐장할때 나왔습니다 ㅎㅎㅎ
퍼레이드 보여주려고 열심히 뛰댕겼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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