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이~.JPG
아스트라

Lv.1 아스트라 (49.♡.187.49)

2025년 5월 14일 PM 03:57 · 수정됨(16:10)

조회 1,531 공감 0

10년만에 출소를 하여~

어쩌고 저쩌고



요즘에도 있을까요?

아래 보니 갑자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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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열린눈

    열린눈 Lv.1

    25.05.14 · 211.♡.219.2

    ??: 10년 전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OO룸싸롱 살인사건의 범인이 모범수로 조기 출소해서 새 삶을 살아보고자 여러분 앞에 용기를 갖고 섰습니다..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5.05.14 · 166.♡.5.43

    요즘은 거의 없지요. 지하철도 차내 무허가 판매자들 많이 줄었구요.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5.05.14 · 211.♡.66.45

    그러네요

    불과 몇년전까지 지하철 타면 코팅된 종이 나눠주던 모습이 생각네요. (분위기 싸해짐)
  • ruler

    ruler Lv.1

    25.05.14 · 221.♡.188.10

    단속이나, 구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다들 스마트폰이 있다보니 관심 둘 필요가 없겠죠... 그 자리에서 검색하서 구매하는게 더 빠르고 쌀테니까요...
  • 육일사

    육일사 Lv.1

    25.05.14 · 222.♡.75.186

    제가 저런거 어렸을 때 본적이 있는데요.

    고속버스였나? 여튼 엄마랑 어디 가는데.

    갑자기 험악한 인상에 민소매 티를 입어 어깨에 문신이 (그림이 매우 유치했음) 있는 사람이 차에 오르더니.

    "죄쏭합니다. 씨이바알. 저는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모나미 153 볼펜을 돌리던게 선명하게 머릿속에 남아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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