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안주를 시켰능데 벌레가 나와서 고소했읍니다
벽오동심은뜻은

Lv.1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5년 5월 14일 PM 05:03 · 수정됨(17:40)

조회 1,748 공감 0


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댓글 (8)

  • 순후추

    순후추 Lv.1

    25.05.14 · 223.♡.73.13

    사진을 보니 일단 술은 다 드셨군염
  • 앗싸가오리 Lv.1

    25.05.14 · 60.♡.127.138

    와 추억속의 먹거리군요.
    어릴때만 먹어본터라 술안주로는 즐겨보질 못 했는데... 왠지 어울릴거 같네요 ㅎㅎㅎ
  • myrandy

    myrandy Lv.1

    25.05.14 · 118.♡.220.125

    메뚜기근영..
    개구리 뒷다리 도 있었음 딱~ 이겠네욥~ ^^
  • 비타민밤 Lv.1

    25.05.14 · 118.♡.175.68

    음 먹을수 있는것의 마지노선은 뻔데기까지로 하겠습니다.. 저것은 못먹을거 같아요
  • sCloud

    sCloud Lv.1

    25.05.14 · 118.♡.11.239

    예전에 어두컴컴한 호프집에서 저 사이에 바퀴가 한마리 똭~~~
  • 천하태평

    천하태평 Lv.1

    25.05.14 · 220.♡.142.232

    술안주를 (메뚜기로) 시켰는데 벌레(메뚜기)가 나와서 (맛이) 고소했습니다. 주어 생략 금지입니다..ㅋㅋ
  • 오카린

    오카린 Lv.1

    25.05.14 · 112.♡.1.206

    어렸을 때 도시락 반찬으로 가끔 먹었던 메뚜기네요
  • 아브람 Lv.1

    25.05.14 · 210.♡.108.130

    헉...번데기 먹다가 목에 걸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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