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룸싸롱에 한번 가봤네요.
외
외선이 (211.♡.72.42)
2025년 5월 14일 PM 10:10 · 수정됨(05. 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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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때 건축회사에 근무한적이 있었는데 제 생일이라고 이사가 쏜다면서 끌려갔습니다.
옆에 앉은 종업원(?)이 오빠는 너무 못 논다.
그냥 왜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제 마음을 소비해야되나 하는 생각에 그냥 술만 마셨네요.
제가 그런돈이 있으면 컴퓨터 장비를 구입하던지 책이라도 몇 권 더 구입하겠어요.ㅎ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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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5.14 · 125.♡.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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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시언
25.05.14 · 59.♡.50.123
뭐 놀고 싶어 가든 뭐든 지돈내고 가는건 뭐라 안 합니다. 그런데 지귀여니나 떡검들은 절~~~대 지돈 내고 안가죠. 심지어 지들 멋대로 가서 쳐놀고 달아놓고 스폰더러 알아서 정산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ㅎ -
Aawful
25.05.14 · 220.♡.209.167
다모앙에 오는 사람들은 저런데서 하루 안 놀면 n아이패드 같은 계산이 되면서 갈 마음이 안 생기죠 ㅠㅠ -
중중경삼림
25.05.14 · 58.♡.114.49
저는 술을 좋아해서 그런가..
제 돈주고 산 술을 저들이 왜마시나 이런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그리고 술자리에 모르눈 사람이 있는거 진짜 불편하구요.. -
영영자A
25.05.14 · 210.♡.27.1
남의돈으로 가도 돈아까워요..ㅠ -
Llastseven
25.05.14 · 106.♡.202.173
보통은..내 돈 주고는 아깝고...회사 돈으로 가는 거죠... -
외외선이
→ lastseven 작성자
25.05.14 · 125.♡.200.106
그런데 가는 제 시간이 아깝거든요. ㅎㅎ - 힐
힐쌔
25.05.14 · 125.♡.145.196
시작은 회사돈,상사돈인데 결국 재미들리면 엔빵하느라 월급 다 날리죠.
대기업영업직에 취직했던 친구가 2년버티고 그만뒀는데 맛들려서 지돈 쓰기 시작하니까
그만두고 영업아닌 곳으로... -
깜깜딩이
25.05.14 · 14.♡.62.104
저도 한번가뫘습니다. 초딩6학년때...ㅋㅋㅋ
고모가 하셨어가지고 -
농농약벌컥벌컥
25.05.14 · 104.♡.68.24
저런거좋아하는사람들끼리 계도하죠 이헤가안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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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그 돈을 나줬으면 하는 바램이었고 결국 자기들 재미있으려고 간 거였습니다.
못논다고 그렇게 혼난건 처음이라 당황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