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할때 내란당 선거운동원과의 눈싸움.
A
AlexYoda (125.♡.79.65)
2025년 5월 14일 P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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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하철을 타러가면 항상 마주치는 내란당 선거운동원 아줌마 아저씨가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벌레보듯 쳐다보거든요. 한번 흘낏 쳐다보는게 아니고, 눈 마주치는 순간부터 마음속으로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내란당선거운동원으로 뛰냐 모 그런 생각하면서 눈싸움을 합니다.
그분들도 알바를 하는거니 그냥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하고는 눈싸움 안합니다. 나름 선거에 신명이 나서 손흔들고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과 눈싸움을 하죠. 월요일 아침에 한번 그렇게 하고 지나갔고, 어제도 그렇게 눈싸움 하고 지나갔고, 오늘도 눈싸움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멀리사 저를 보고 손흔들고 율동하려고 하는데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가만히 있더군요. 내일 아침도 눈싸움 한번 해야할거 같네요. ㅋㅋ
파란당 선거운동원이 있음 다소곳이 인사하고 지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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