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당 몇백 술집가는 분들은...돈이 얼마나 많은거죠 ㅎㄷㄷㄷㄷ
개
개굴개굴이 (218.♡.82.195)
2025년 5월 15일 AM 09:10 · 수정됨(09:30)
조회 1,125 공감 0
파랑물고기 관련글들을 다뫙에서 뒤늦게들 보는데...
엄청나네요 ...
그리고 700만원이야기도 보고 놀랍네요...
ㅠㅠ
심지어 남의돈으로 그러기도 한다니 참..
뭐랄까... 떠오르는 말이 참 많은데 쓰기가 힘들군요.
기분이 참 그래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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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터수달
25.05.15 · 112.♡.1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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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25.05.15 · 211.♡.199.232
내돈 아니고 회사돈이거나, 검은돈으로 하니 아까운줄 모르는거죠. -
잎잎과줄기
25.05.15 · 121.♡.30.134
다 남의 돈, 회사돈이죠.
그게 다 비용으로 전가 되어 우리가 먹고 자고 쓰고 하는 등등 모든 부분의 가격에 반영될 것이고요.
부패 고리의 최종 피해자는 결국 일반인, 최종 소비자이죠. -
아아이셰도우
25.05.15 · 180.♡.185.178
특활비같이 증빙 안되는 공금들이 다 그런 곳으로 가는 거죠 -
개개굴개굴이
작성자
25.05.15 · 218.♡.82.195
누군가는 그사람들 한번 술값도 안되는 돈때문에 죽고 그러는데..참 ㅠㅠ.. - A
ASKY
25.05.15 · 202.♡.15.46
저런 곳을 안가봐서 모르는데
술 만 마시는데 몇백이 든다는 건가요?
아님 다른 서비스?도 있어서 몇백인가요? -
風風雲
→ ASKY
25.05.15 · 61.♡.169.203
양주도 비싸게 받아처먹지만 그 플러스 알파가 있을겁니다 ㄷㄷ -
RRiderQ
25.05.15 · 118.♡.95.197
그거 자기돈 아닙니다 -
DDdongleK
25.05.15 · 125.♡.144.47
개인돈으로 안가요... 다 법카죠 -
커커피냥
25.05.15 · 221.♡.58.3
돈이... 돈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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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식당으로 깡? 그런것도 하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