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통일부, 尹 퇴진 촉구 집회 공연 이유로 가수 하림 섭외 중단 논란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5월 15일 AM 09:19 · 수정됨(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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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기관 주최 행사에서 갑작스럽게 섭외 취소 통보를 받았다"며 "이유는 작년에 광장에서 노래를 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림은 지난해 말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문화제' 무대에서 공연했다.

하림은 "남북 청소년 관련 행사라 낮은 개런티에도 불구하고 함께하기로 하고 이미 포스터까지 나온 일에 이런 식의 결정을 한 것은 또 다른 블랙리스트 같은 오해를 부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위에서는 알고 있을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하림이 언급한 '남북 청소년 관련 행사'는 28일 개최 예정인 '남북 청년 토크콘서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해당 가수의 섭외가 취소된 것이 아니라 행사 자체가 대선 이후로 연기돼 섭외를 중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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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이정부는 행사를 그냥 날렷을수도 있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댓글 (3)

  • 애민 Lv.1

    25.05.15 · 110.♡.127.143

    블랙리스트&직권남용~요
  • 멜키세데크

    멜키세데크 Lv.1

    25.05.15 · 61.♡.32.117

    야 너희 이제 1달도 안남았어. 처신 잘해라.
  • R

    Rhenium Lv.1

    25.05.15 · 223.♡.176.118

    연기 되었으면 스케줄을 조정을 해야지 변명이 궁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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