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가르쳐준 삼촌이 룸살롱을 말했습니다.
B
Bcoder™ (210.♡.172.133)
2025년 5월 15일 AM 09:57 · 수정됨(17:15)
조회 8,110 공감 0
"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룸살롱에 가지 않는다.
내가 먹을 술도 모자란데 왜 처음보는 여자에게 공짜 술을 사주냐?
어떤 경우라도 여자나오는 술집은 얼씬거리지 마라.
내 돈으로 그런데 가면 욕정의 노예요, 남의 돈으로 가면 반드시 코가 꿰일 것이니라."
...
기초 교육 덕에 평생 애주가로 살고 있습니다.
댓글 (23)
-
존존스노우
25.05.15 · 106.♡.226.138
진정한 애주가 이십니다. -
펭펭순이
25.05.15 · 118.♡.127.209
심지어 그 아까운 술을 제대로 마시지도 않습니다..
몰래몰래 버리죠~.. - 꼬
꼬질이
→ 펭순이
25.05.15 · 58.♡.191.94
화장실 다녀오거나 잠깐 잠들면 반이상이 훅 줄어들거나 빈병만 남아있죠.
탁자밑 휴지통은 술로 채워져 있고요. -
IiStpik
25.05.15 · 118.♡.66.66
그렇지요. 저런데서 술맛을 제대로 보면서 마실리가 없으니까요. - 사
사찰금지
25.05.15 · 121.♡.188.235
와...그분 대단하시네요 ㄷㄷㄷㄷ -
DDUNHILL
25.05.15 · 104.♡.68.24
{emo:damoang-emo-008.gif:100} - G
gimic
25.05.15 · 121.♡.170.226
ㅋㅋ 예전에 애주가인 지인이 똑같이 얘기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
FFV4030
25.05.15 · 210.♡.27.130
성경 잠언급이군요. ㄷㄷㄷ -
Ttodesto
25.05.15 · 76.♡.120.245
내 돈으로 그런데 가면 욕정의 노예요, 남의 돈으로 가면 반드시 코가 꿰일 것이니라. <---- 이말 정말 좋네요. -
쎄쎄이비
25.05.15 · 210.♡.1.38
아주 옛날 한번 갔다가 아가씨는 노래 부르라 하고
제 몪으로 양주 한병 다 혼자서 폭탄주 만들어서 먹고 왔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