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간단생활자 (49.♡.211.99)
2024년 4월 24일 PM 02:12 · 수정됨(14:25)
조회 1,410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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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4.04.24 · 218.♡.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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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단생활자
→ 보수주의자 작성자
24.04.24 · 49.♡.211.99
저는 저 분 말씀 듣기 전부터 하던건데, 해가 지나도 나이 든다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재밌습니다.
보통 재미라는 건 도파민 보상인 경우가 많은데, 도파민 보상 없이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편도체가 안정화 되어 있으면 그냥 평시 상태가 행복한 상태라고 하죠. -
Ffinalsky
24.04.24 · 223.♡.213.141
전에 다른 영상에서 본 분 같은데.. 헬스 하라는 내용 맞나요? -
간간단생활자
→ finalsky 작성자
24.04.24 · 49.♡.211.99
수면 식단 운동 다 같이 가야 합니다.
저 분 말씀 중 운동쪽만 말씀드리면 20~30대는 러닝, 나이들면서 유연성운동+근력운동, 아주 많은 나이 때는 태극권 같은거 추천요. -
AAKANAD
24.04.24 · 39.♡.46.203
정희원 교수님의 강의를 보면 건강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식이요법에 대해서도 얘기를 많이 해두신게 있고 그거 도움 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주변에 보라고 추천하는 오피니언 리더입니다. -
간간단생활자
→ AKANAD 작성자
24.04.24 · 49.♡.211.99
메인스트림 의사 중에 대중강연에서 저런 강연을하고 이름도 알려진 분들이 별로 없죠. -
Nnow_
24.04.24 · 118.♡.12.27
고령화 시대는 이제 피할 수 없으니 정교수 말처럼 건강하게라도 나이들어야죠. -
간간단생활자
→ now_ 작성자
24.04.24 · 49.♡.211.99
의사 수를 늘리는 것 보다 중요한게 늙어서도 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죠.
사실 고령화와 의사수 늘리는건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실제로 돌봄서비스 할 때 필요한 인력은 의사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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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이 말하는대로 살면 저속노화이긴 할텐데, 노잼인생일것 같다는 생각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