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의 존중'을 담아서 알아서 사임해달라는 의미를 전했는데..
벗
벗님 (121.♡.0.79)
2025년 5월 15일 PM 12:16 · 수정됨(13:45)
조회 3,038 공감 0
'최대한의 존중'을 담아서
알아서 사임해달라는 의미를 전했는데,
허.. 추한 꼴까지 보여줘야 접겠다는 의미일까요.

그 동안은
'특수직 공무원, 법관, 사법부 공무원'이라 불리고 싶어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그냥 '공무원'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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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엠8
25.05.15 · 14.♡.58.74
‘영차’ 한번 나와야 겠네요 -
AAppleAde
25.05.15 · 118.♡.2.119
G-판사의 존중, 뭘로 대체될지 기대됩니다 -
CChocolate
25.05.15 · 58.♡.224.26
스스로 재앙을 초래하는군요.. -
앤앤디듀프레인
25.05.15 · 115.♡.117.96
"우리도 사진을 봐야 누가 제보했는지 파악해서 그놈을 조질 수 있다"
뭐 이렇게 들리는군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5.15 · 59.♡.239.132
사임하면 캐비넷 깐다는 협박도 있을 것 같네요.
진퇴양난일 건데... 저쪽이 더 극악무도하잖아요.
장제원처럼 가고 싶지는 않을 것 같고요. - 그
그대의벗
25.05.15 · 121.♡.203.51
사법부가 스스로 견제할 수 없다는 게 여실히 증명이 되죠. 본인들은 스스로 돌아볼 줄 모릅니다. -
블블랙강짜
25.05.15 · 220.♡.8.218
추상적? ㅋㅋㅋ 구체적이 되면 어쩌나 생각해 봅니다. -
지지혜아범
25.05.15 · 112.♡.93.20
이야.... 추상적
혹시 또 얼굴만 나올까봐 저런 개아리를 트나요?
ㅎㅎㅎ -
UUrsaMinor
25.05.15 · 121.♡.77.65
이제 사진을 보여줘도 누군지 모르겠다라고 하겠군요. - 일
일석1
25.05.15 · 211.♡.69.199
대법관 100명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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