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쓰리고에 피바다라는데 . . . . . .
A
AREA49 (58.♡.212.234)
2024년 4월 24일 PM 02:14
조회 846 공감 0
작년 초 부터 나온 얘기가 터진다 터진다 하면서 안터지고
선거철에 들어가니 선거 끝나면 터진다 터진다 하면서 또 꾸역 꾸역 가는 느낌입니다.
쓰리고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에 물가는 겁나게 높아도
또 주말에 집앞 상가 가면 미여 터져서 밥먹을때 없더라고요.
IMF때 대학생이었지만 그래도 그 시절의 암울했던 가장들의 모습들과
자살뉴스등이 끊임없이 나왔죠.
" 굥! 꼭 그렇게 나라를 후퇴시켜야만 속이 후련했냐!!!!!!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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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4.24 · 160.♡.37.232
필수적인거 아니면 줄이고, 두 번 하던거 한 번 하고 하는거지... 삶의 질이 떨어질뿐 어렵다고 다 죽는건 아니니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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