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러지들 때문에
별의숫자만큼

Lv.1 별의숫자만큼 (211.♡.96.13)

2025년 5월 15일 P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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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쩡한 말들이 점점 불쾌함을 먼저 느껴서 사용을 꺼리게 되네요. 정말 고약합니다.


 일베에서 주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비하, 조롱하는 용도로 이런저런 말투, 단어가 수난을 겪고 있는데요.


 요즘 천대엽 때문에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라는 아주 멀쩡하고 정중한 문장이 불쾌하고 싫어질려고 합니다.


 아무리 속이려 해도 내뱉는 말에 그 인간의 품성이 스며나오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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