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러브맘 (141.♡.86.123)
2024년 3월 31일 AM 08:56 · 수정됨(09:40)
조회 1,271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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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timum
24.03.31 · 172.♡.33.133
저도 이 글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적절한 사례이더군요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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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31 · 172.♡.207.179
공감 합니다. - 츠
츠츠니
24.03.31 · 162.♡.118.202
--- 일부 내용 발췌
아니... 이렇게 쉽게 쉽게 해도 사업이 되는 거였나?? 그동안 난 뭘 했던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동안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아무리 업종이 다르고 경영방식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이해가 안됩니다.
난 그동안 왜 이렇게 힘들게 사업을 했던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머리가 좀 복잡하네요.
---
사업체 운영하면서 얼마나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셨을텐데...
오죽하면 그 새벽에 글을 올리셨을까 싶네요. -
널널닮은너
24.03.31 · 162.♡.118.203
저런 진실된(애정이 담긴) 글이 더이상 클리앙에는 보기 힘들어진다는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갈사람들 다 나가서 너무 좋다.. 어쩌고 하는 사랄들중 상당수는 메모된 사람들..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그전까지 활동도 많이 없었고 그리고 사건 터지고 난 이후에도 별다른 활동도 없는 사람들...
가끔 클리앙에 들어가게되면... 왠지 마음이 좀 아프더군요.. -
VVeritasian
24.03.31 · 172.♡.63.62
저게 정상적인 사업마인드죠.
지금 클리앙 사이퍼인지 나발인지 운영진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뱃때지에 기름이 잔뜩 끼인게 보입니다.
배가 쳐불렀다는 거죠.
자체 컨텐츠도 없는 주제에 유저 알기를 개호구로 아니...뭐시 지대로 되나요.
한심합니다. - L
loveMom
→ Veritasian 작성자
24.03.31 · 172.♡.2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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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 loveMom
24.03.31 · 172.♡.222.6
아..그렇네요.생각하면 할수록 울컥해서... 순화할께요. ㅠㅠ -
AAwacs
24.03.31 · 172.♡.214.226
공감가는 글이네요.
하지만 운영자는 못알아 들을겁니다.
알아들을 감정선, 지능이면 그런 공지글을 싸지르진 못했을 겁니다. -
EendlessR
24.03.31 · 162.♡.118.127
이주하신 분들의 판단이 옳은거지요 - W
white
24.03.31 · 162.♡.187.62
ㅡㅡㅡ
장사하루이틀 할 것도 아닌데.. 하면서 전액 환불해 드렸죠.
ㅡㅡㅡ
글읽어 보구 위 문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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