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붓산방문
한
한말복 (58.♡.63.243)
2025년 5월 15일 PM 02:02 · 수정됨(14:45)
조회 429 공감 0
어제 와이프와 처제가 아들을 데리고 붓산에 내려갔습니다.
저는 금요일에 내려갔다가 일요일에 함께 올라올 생각이었는데
일하기가 싫어서 오늘 퇴근후 바로 내려가는 계획으로 바꿨네요
여전히 SRT 표 구하기는 너무 힘들었지만 새로고침 신공으로 다행히 티켓을 잘 구했습니다.
도착하면 21시 40분
숙소(해운대)까지 이동하려면 또 1시간 추가에
저녁도 못 먹고 가는거라 배고플텐데...
돼지국밥에 쏘주나 한잔 묵고 들어가야 하나
문연곳은 있으려나
돼저씨는 이런걱정만 하네요
댓글 (4)
- 아
아오이토리
25.05.15 · 61.♡.74.178
돼지국밥집이 9시40분에 문을 닫을리가요 천지빼까리니 걱정 마이소~ -
한한말복
→ 아오이토리 작성자
25.05.15 · 58.♡.63.243
소심한 돼저씨라 걱정했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솔솔고래
25.05.15 · 223.♡.74.195
길건너는 있을진 모르겠으나...
부산역 주변 식당들은 일찍 문닫습니다
그래도 검색하니 몇 있군요 다행입니다 -
한한말복
→ 솔고래 작성자
25.05.15 · 58.♡.63.243
직접 검색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도 찾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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