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그쳐서 가게밖을 좀 나갈랬더니
허
허영군 (110.♡.83.100)
2025년 5월 15일 PM 02:51 · 수정됨(15:48)
조회 934 공감 0

아이.....씨끄러워 못나가겠네요...ㅠㅠ
노래만 틀고있지만 그 노래마져 시끄랴~~ㅂ네요.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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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05.15 · 14.♡.25.2
ㅋㅋㅋㅋ. 쪼매만 참아요 아재! -
허허영군
→ queensryche 작성자
25.05.15 · 110.♡.83.100
넵. 쫌만 참아보겠습니다.👍
이제 조용해졌으니 밖같바람좀 쐬야겠습니다. -
TTunaMayo
25.05.15 · 180.♡.155.111
카페 하시나봐영 -
허허영군
→ TunaMayo 작성자
25.05.15 · 110.♡.83.100
넵. 동네에서 자그만하게 하고있습니다.
ㅠㅠ -
창창가의고양이
25.05.15 · 182.♡.19.206
음청 시끄럽드라구요…
분명 지하철 위 도로에서 하는데 지하철 역사로 들어가도
소리가 들립니다😮💨 -
허허영군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5.15 · 110.♡.83.100
ㄷ ㄷ ㄷ 지하까지 파고들어옵니까?
소음규제가 없나? 지하철 출퇴근시민들에게도
민폐끼치더니!!!ㅠㅠ -
창창가의고양이
→ 허영군
25.05.15 · 59.♡.96.165
왜인진 모르지만 탑승하는층 윗층까지인가..
소리가 들렸습니다 ㄷㄷㄷ
소리가 커서 그런지 구조상의 문젠지 모르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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