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호주 번다버그입니다.
상
상유캄삐로뽕 (172.♡.218.184)
2024년 3월 29일 AM 06:10 · 수정됨(11:45)
조회 562 공감 0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예전 워홀 생각나서.. 이곳에 왔는데.... 일주일째 비만 오네요 ㅠㅠ 오늘은 제발 ㅠㅠ
수많은 사탕수수 밭 + 토마토 밭들은 이미 마카다미아 과수원으로 변했는데..
참.. 나중은 어찌될련지.. 번다버그하면 사탕수수 = 번다버그럼 = 초콜렛 럼(내맘속 킹왕짱) 인데..
그나저나 아침 4시 되니 눈이 떠지는게.. 예전 토마토 농장 일하러 가는 기분이 듭니다.. (아님 늙어서 그런건가 ㅡㅡㅋ 싶기도 하구요)


댓글 (11)
-
말말없는
24.03.29 · 172.♡.144.179
저도 나이가 드니까 누워있는것도 힘드네요 -
상상유캄삐로뽕
→ 말없는 작성자
24.03.29 · 172.♡.218.184
그래도 눕는거 사랑하시죠?? -
말말없는
→ 상유캄삐로뽕
24.03.29 · 172.♡.142.36
어휴 시도때도 없죠. -
BBlackPig
24.03.29 · 162.♡.118.159
{emo:onion-008.gif:50} -
상상유캄삐로뽕
→ BlackPig 작성자
24.03.29 · 172.♡.218.184
마음의 안정 찾을려는데. 끌량사태가 터지면서.. ㅠㅠ -
BBlackPig
→ 상유캄삐로뽕
24.03.29 · 162.♡.119.76
어흑 ㅠㅠ - 에
에르메스
24.03.29 · 172.♡.207.75
그래도 사진 속 풍경은 눈이 시원하네요.
좋은 여행 되시길.. -
상상유캄삐로뽕
→ 에르메스 작성자
24.03.29 · 172.♡.218.184
넵.. 감사합니다.. 날씨가 풀리면.. 정말 멎진곳인데.. ㅠㅠ 일단 존버하며 몇일 더 보낼 생각입니다. -
말말하다
24.03.29 · 172.♡.118.228
도로 사진이 황사최악인 이 아침에 왠지 마음가네요
아직 이불속에 누워 저 사진으로 힐링합니다 -
상상유캄삐로뽕
→ 말하다 작성자
24.03.29 · 172.♡.218.184
한국은 황사로 난리군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