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각오
J

Lv.1 justvonin (218.♡.179.202)

2024년 4월 24일 PM 02:45 · 수정됨(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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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장관의 낙마 후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법무부장관

 

청문회 자리에 앉은 추미애

 

다리를 묶고 힘든 여정의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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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시민들과 싸우면서

 

내몰라라, 과하다, 윤석열의 덩치를 키웠다 등등 수박들이 호히려 

 

윤석열과 싸운 추미애를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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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만신창이가 되도록 싸운 

 

추미애가 살아 돌아왔다.

 

적들을 이롭게 했던, 국민의 염원인 검찰개혁을 외면했던

 

꿀만 빨고 있었던 인간들이 국회의장 자리마저도 탐낸다.

 

박병석, 김진태 때는 관행이었다면서 

 

이제는 욕심을 낸다.

 

 

당과 당원이 아닌 자기 욕심을 내는 순간 빛깔이 수박으로 변한다.

댓글 (4)

  • 사랑합니다2

    사랑합니다2 Lv.1

    24.04.24 · 113.♡.138.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04446111_6i5sYWp1_b416411cea3680d3678cf3747ab5bccaa02646cd.webp]
  • L

    loveMom Lv.1

    24.04.24 · 211.♡.192.103

    다리묶고 청문회 임하는 모습보고 당시 진짜 울컥했죠
  • J

    justvonin Lv.1 → loveMom 작성자

    24.04.24 · 218.♡.179.202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손수건으로 다리를 묶고 인사청문회에 나선 것을 두고 추 후보자의 측근은 "2004년 광주서의 삼보일배 이후 다리와 허리가 아파서 그랬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 후보자는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양쪽 허벅지 부분을 손수건으로 보이는 천으로 묶은채 후보자석에 앉아 청문회를 진행했다.

    이를 두고 추 후보자 측근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렇게 해야 자세가 바르게 된다고 한다"며 "삼보일배 이후 다리와 허리가 아파서 그렇게 묶어야 허리를 꼿꼿이 세울 수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청문회이기도 하고 많은 국민이 지켜보니까 그렇게 해야 허리를 오랫동안 바르게 세우고, 장시간 앉아 있을 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 L

    loveMom Lv.1 → justvonin

    24.04.24 · 211.♡.192.103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봐도 추장군 참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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