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wind (106.♡.0.93)
2025년 5월 15일 PM 06:08 · 수정됨(20:43)
전략
한겨레와 한국정당학회, 여론조사 전문업체 에스티아이가 진행한 ‘2025~26 유권자 패널조사’에서 10명 중 8명은 정치 제도로서의 민주주의를 여전히 신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독재나 권위주의에 우호적인 응답도 젊은층을 중심으로 일정부분 확인됐다. 위험 수위에 이른 것은 아니지만 ‘잠재적 독재자’(스티븐 레비츠키·대니얼 지블렛)가 출현할 토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 세대의 민주주의 효능감을 높일 방안이 필요해 보인다.
중략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는 87년 민주화를 경험한 50대(83.3%)에서 가장 높았고, 20대(70%)에서 가장 낮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89.3%, 국민의힘 지지층은 65.5%가 민주주의가 항상 낫다고 답했다. 독재가 나을 때도 있다는 응답은 연령·정당·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었다. 권위주의 정권 경험이 없는 20대(19.6%)와 30대(16.6%), 개혁신당 지지층(27%)과 국민의힘 지지층(23.7%), 보수 유권자가 많은 대구·경북(18.8%)과 부산·울산·경남(18.3%)에서 응답 비율이 높았다. 반면 40대(9.8%)와 50대(9.1%), 민주당 지지층(5%)과 조국혁신당 지지층(8.1%), 5·18의 상흔이 깊은 광주·전라(5.4%)에서 독재 호응 비율이 낮았다.
후략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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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5.05.15 · 118.♡.5.87
글이 중복되었네요. 이 다음 글 -
WWestwind
→ LunaMaria® 작성자
25.05.15 · 106.♡.0.93
작성완료 버튼을 한 번만 눌렀는데 두 번 올라갔나봅니다 -
Pplaintext
25.05.15 · 106.♡.128.39
(심한말) x (심한말)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5.15 · 123.♡.117.239
권위주의 정권 경험이 없는 20대(19.6%)와 30대(16.6%), 개혁신당 지지층(27%)과 국민의힘 지지층(23.7%), 보수 유권자가 많은 대구·경북(18.8%)과 부산·울산·경남(18.3%)에서 응답 비율이 높았다.
ㄹㅇㅋㅋ요 -
아아스토나지
25.05.15 · 211.♡.227.234
민주당 지지자들중 수박의 비율이 5%라고 보면 될까요? -
블블랙이
25.05.15 · 99.♡.192.91
2찍들에게만 독재의 맛을 보여주면 이런 개소리를 멈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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