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 머리 깎아 주기
세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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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5일 PM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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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imgur.com/sGNPi1t.mp4 }


초반에 옆/뒷머리를 자르는 도구가 나오죠.

일명 '바리깡"이라고 하죠.


이 말이 어디서 온 말인가 찾아봤습니다.

영어로는 hair clipper, 한자어로는 이발기(理髮器)라고 합니다.

당시 수동 이발기를 만들던 프랑스의 제조사 이름이 바리캉 에 마르(Bariquand et Marre)였고 이 제품이 일본에 도입되면서 일반명사화되며 "바리칸(バリカン)"이라고 불렸고 이 말이 한국에까지 넘어와서 된소리의 "바리깡"으로 정착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에서는 통되즈(tondeuse)라고 부른답니다.



그나저나 저 꼬마아이 쌍꺼풀이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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