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빌리스 (123.♡.236.110)
2024년 4월 24일 PM 02:51 · 수정됨(16:37)
조회 396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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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뜨
24.04.24 · 112.♡.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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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엔뜨 작성자
24.04.24 · 123.♡.236.110
마냥 부럽습니다..
집사는 항상 대기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뿐.. ㅠㅠ -
프프로귀찮러
24.04.24 · 218.♡.172.173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안하는 이유가 같이 늘어져 있을 것 같아서요..
고양이나 저나 하루 16시간은 늘어지거나 자고 있을듯해요 -
빌빌리스
→ 프로귀찮러 작성자
24.04.24 · 123.♡.236.110
그렇지 않습니다..ㅎㅎ
저러고 있다가.. 밤, 새벽이 되면.. 우다다다..~~ 엄청 뛰어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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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emo:onion-164.gif:50}
저도 천하태평 자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