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들래미는 쉽지 않네요 정말!!!!
B
BBANG (211.♡.215.189)
2024년 4월 24일 PM 02:51 · 수정됨(16:27)
조회 785 공감 0
첫째 딸은 타고난 기질에 비해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잘 자라줘서 정말 너무 고마운데...
둘째 아들 녀석은 태어날때부터 엄마 고생 시키더니
이제 막 걷기 시작한 녀석이 오늘로써 응급실을 세번이나 다녀왔습니다ㅠㅠ
한눈 팔고 있던 것도 아닌데 진짜 다치는건 순식간이네요.
벌써부터 이러면 앞으로 커가면서 어떨지 두렵습니다 ㄷㄷ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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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aauung
24.04.24 · 27.♡.242.82
이런 녀석이 나중에 효자됩니다.... 기대하세요. - 피
피뎅이
24.04.24 · 61.♡.246.17
이마인가요? 고생하셨습니다. -
프프로귀찮러
24.04.24 · 218.♡.172.173
에구...다치지 않고 잘 자라면 좋으련만..
유전자는 의외로 정직합니다. 와이프님과 과거에 대해 심층토론해보심은 어떻실까요? -
바바다소년
24.04.24 · 118.♡.10.169
우리 아들녀석 이마 찢어진데 상처 실밥 빼고 나오다가 바로 옆에 또 찢어져 다시 병원 들어가서 꼬맺어요. 의사쌤도 헉 하시더군요. 그런 녀석이 이젠 아빠보다 키도 크고 든든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아들도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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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24.04.24 · 118.♡.2.41
아들이라 행복한게 있을거에요. 나 닮은놈이 비숫한 행동하면 전 그렇게 좋더라구요 ㅎㅎ -
바바다소년
→ Blossom
24.04.24 · 118.♡.10.169
저도 그렇습니다. 아들은 아빠도 많이 닮아요. 복사한거 처럼 ㅋㅋ -
Hhappysinja
24.04.24 · 1.♡.222.2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초롱초롱 눈은 어디가고 삐딱하게 말대꾸하는 중고딩이 옵니다, ㅎㅎㅎ -
AAriel
24.04.24 · 118.♡.10.16
울 아들은 아직 학교도 안갔는데
따박따박 말대꾸합니다 -
남남매아빠
24.04.24 · 220.♡.233.4
식탁이랑 소파 등받이 같은데서 막 뛰어내려요 조심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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