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천만원 뇌물 무죄도 지귀연 룸살롱 접대도 반복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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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us (211.♡.150.169)
2025년 5월 15일 P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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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와 똑같아요. 아예 집단 강간하는 장면이 비디오로 찍혀도 무죄를 주고 또 늦장을 부려서 공소시효 만기를 시키는 집단이 검찰과 법원입니다. 오히려 김학의를 검거한 공무원을 기소하는것들이고, 50억을 퇴직금이랍시고 받아도 내 편이면 무죄 주는게 그들입니다. 생중계로 내란을 일으켜도 충분히 무죄 줄 것들입니다. 그냥 인간 자체가 잘잘못을 가리는 양심 자체가 망가져 있는 것들입니다. 시험쳐서 특권을 땄다고 믿는 식의 괴상한 인간들이에요. 자기들은 경쟁해서 특권을 얻어냈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는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들로 봐야해요. 그 자리에서 쫓아내거나 강력하게 견제하고 제어해야 그제서야 일반인의 양심을 흉내낼 수 있는 망가진 인간들로 봐야 합니다. 뭔가 드러나면 뭔가 하는척한다고 절대 봐주지 말고 반드시 그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처벌해서 사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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