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수술 했습니다.
B
Badger (125.♡.146.200)
2025년 5월 15일 PM 09:18 · 수정됨(05. 16. 14:44)
조회 1,902 공감 0
황달 와서 입원했는데 담낭 염증이 가라앉지 않아
수술했습니다.
돌이 많이 나왔어요.
무통 부작용 호소하는 사람들 있길래 걱정했는데
아직 그만큼 아프지는 않네요.
돌 낳을 때가 더 아팠던 것 같습니다.
잘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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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5.15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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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ger
→ Java 작성자
25.05.15 · 125.♡.146.200
감사합니다 -
DDev조무사
25.05.15 · 1.♡.225.187
고생하셨네요 -
BBadger
→ Dev조무사 작성자
25.05.15 · 125.♡.146.200
말씀 감사합니다 -
114mm3
25.05.15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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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ger
→ 14mm3 작성자
25.05.15 · 125.♡.146.200
감사합니다 -
다다마스커
25.05.15 · 220.♡.246.38
저도 수술했는데 담낭염도 진짜 아프더라구요 -
BBadger
→ 다마스커 작성자
25.05.15 · 125.♡.146.200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
깜깜순할매
25.05.15 · 118.♡.74.176
반갑습니다 동지여!
저도 작년 3월에 쓸개 뗐습니다.
음식 따라 급@이 몰려오지만,
떼기전에 간헐적으로 밤마다 배 부여잡고 응급실에 가던것 보다 삶의 질이 낫습니다.
복강경 하셨을텐데, 그것도 은근 몸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완전 회복까지 3개월 걸렸나 봅니다.
쾌차 하시길 기원합니다! -
BBadger
→ 깜순할매 작성자
25.05.15 · 125.♡.146.200
그냥 급x은 감내하고 고통해소와 등가교환하기로 했습니다. 담도 한번 막히고 염증 오니까 겁이 확 나더라고요
단일복강경 했는데 생각만큼 힘들지는 않았습니다만 이제 1일차니 열심히 회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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