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 (114.♡.17.88)
2025년 5월 15일 PM 10:16 · 수정됨(05. 16. 09:36)








오늘도 애들 재우고 편집해본 현장스케치입니다.
아침에 비가 와서 다들 비 맞으시면서 고생 좀 하셨어요.
학교 앞 등원길에서 어린 친구들이 호기심 어린 눈길을 보내며 다가와 하이파이브 하거나 화이팅 외치기도 했다네요.
아이들 등원시키던 학부모님들도 많이 응원해주셔서 비 맞으시면서도 좋으셨다 합니다.
화이팅까진 아니더라도 가벼운 목례, 눈인사, 조그만 손하트 (오늘 어느 분이 지나가시면서 슬쩍 손가락 하트 보여주시고 가셔서 저희가 한시간 넘게 웃고 행복했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 ) 등등
조금만 아는체 해주세요~ ㅎㅎ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참 내일 주요 유세 일정도 함께 올립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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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5.15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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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LA
→ Java 작성자
25.05.15 · 114.♡.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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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5.15 · 211.♡.2.238
자게에 올려주시는 소식 보일 때마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LLALA
→ 설중매 작성자
25.05.15 · 114.♡.17.88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ㅎㅎ
우리 분당갑 이번엔 꼭 파란색으로 칠해졌음 좋겠습니다. 그 마음으로 매일 자봉합니다 ~^^ - 퓨
퓨리오사7
25.05.15 · 182.♡.2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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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LA
→ 퓨리오사7 작성자
25.05.15 · 114.♡.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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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05.15 · 124.♡.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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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LA
→ queensryche 작성자
25.05.15 · 114.♡.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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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LALA
25.05.15 · 124.♡.34.90
저도 낼아침 출근길에 두손모아 하트드릴겁니다!! -
클클래리가
25.05.15 · 115.♡.1.10
훌륭하십니다.{emo:damoang-emo-004.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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