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백 장 자료 제출·구속수사 요청에도‥못 막은 '납치 살해'
예지

Lv.1 예지 (116.♡.254.67)

2025년 5월 15일 PM 11:45 · 수정됨(05. 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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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na6DoJoKU7g?si=7xYErgDCz2giPaqS }


- 사실혼 관계 폭행, 강요 혐의로 고소 및 600장에 이르는 녹취록 등 피해사실 관련 자료 제출

- 3차례 신고, 거주지까지 옮기며 강력하게 구속 수사 요구

- 남성이 옮긴 거주지 알아내 렌터카로 납치해 살해


전에 수차례 스토킹 피해 신고하고 신변보호 요청까지 했는데 결국 살해당했을 때 댓글 중에 "경찰은 등에 칼 꽂히기 전엔 아무 것도 안 한다고 경찰서는 등에 칼 꽂힌 후 찾아가야 한다"는 댓글을 봤었는데 그 이후로 저런 사건 볼 때마다 그 댓글이 계속 생각나네요.


경찰 구속 관련 서류 작업도 안 했다고 보도 나온걸 보니까 법원에서 구속 영장 거절한게 아니고 경찰에서 구속 영장 청구 자체도 안 한 거네요.

댓글 (20)

  • 푸른미르 Lv.1

    25.05.15 · 14.♡.186.98

    무능력죄도 제정해야 합니다
  • 하늘오름

    하늘오름 Lv.1

    25.05.15 · 125.♡.45.235

    저 정도면 못 막은게 아니라 안 막은거 아닌가요...
  • 피그덕

    피그덕 Lv.1

    25.05.15 · 1.♡.150.42

    ??? 다치신거 있어요? 없으시죠?
  • kita

    kita Lv.1

    25.05.15 · 119.♡.237.81

    경찰이 죽게 둔거죠.
  • 까마긔

    까마긔 Lv.1

    25.05.15 · 117.♡.3.99

    경찰은 내란수괴, 내란공범들을 보호해야하니까요...
    아무 것도 아니었던 한덕수, 안농운은 밀착경호해줬잖아요.

    이런 사건들도 피해자가 권력을 가진 이의 가족이었다면 대번에 해결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랬다면 법이 어쩌고 경찰 행정의 한계 어쩌고가 아니라 어떻게든 막아내고 가해자를 겁주고 얽어맸겠죠.
  • 빈손은힘들다

    빈손은힘들다 Lv.1

    25.05.16 · 120.♡.175.254

    담당 경찰이 죽인겁니다
  • EraMorgeta

    EraMorgeta Lv.1

    25.05.16 · 123.♡.180.31

    견찰이 사건 키운거죠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5.16 · 49.♡.218.16

    부작위라고 하던가요? 해야하는데 하지 않음으로써 짓는 죄를 처리할 방법이 꼭 필요해졌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다 무너졌어요.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5.16 · 182.♡.19.206

    경찰에게 중요한 사건이란 대체 어떤건지 묻고 싶어집니다.
    이런 사건은 그저 방치해두는 걸 보면요..
  • 예지

    예지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5.16 · 117.♡.12.212

    살인 예방은 실적이 안 되고 살인은 실적이 된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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