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Lv.1 까망앙마 (218.♡.158.6)

2025년 5월 16일 AM 06:39 · 수정됨(13:23)

조회 3,785 공감 0

댓글 (21)

  • mlcc0422

    mlcc0422 Lv.1

    25.05.16 · 119.♡.199.171

    제가 다닐땐 동내 김밥집이라는게 없었….
    아니 우리 집안 으르신께서 그러시더라구요.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5.05.16 · 223.♡.91.203

    저희 어릴땐 깍두기 제도가 있었죠
    체격이 작거나 어디 다쳤거나 하면 깍두기라고 해서 좀 봐주고 살살 다같이 놀았던.
    그래서 빠짐없이 따없이 다 같이 놀았죠
    요새 애들은 그런게 있나 모르겠네요
  • 스크루지땡감 Lv.1 → 하드리셋

    25.05.16 · 180.♡.39.55

    깍두기 댓글 쓰려고 왔어요~ ㅎ
  • M

    mommom Lv.1 → 하드리셋

    25.05.16 · 125.♡.35.57

    깍두기 출신입니다!!! 어릴 때 몸으로 노는 걸 너무 못하고 어리버리해서 깍두기였어요. 동네 언니오빠, 친구들이 절 키웠어요ㅋㅋㅋ
  • 미키루크

    미키루크 Lv.1 → mommom

    25.05.16 · 125.♡.68.33

    동네 언니오빠, 친구들이 키웠다는 글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
  • 윰어

    윰어 Lv.1 → 하드리셋

    25.05.16 · 223.♡.95.248

    대구 출신입니다.
    우리 동네에선 감자라고 했습니다 ㅎㅎ

    지역마다 동네마다 명칭이 다른것도 정겹고 귀엽죠.
  • 높은탑의노래

    높은탑의노래 Lv.1 → 하드리셋

    25.05.16 · 211.♡.188.237

    우리 동네는 아따리꽃다리였어요 ㅋㅋ
  • 그린파파야123 Lv.1 → 하드리셋

    25.05.16 · 106.♡.70.20

    나이가 어리거나 체력이 약하거나 홀수 인원으로 짝이 안맞아 남거나 해도 깍뚜기로 해서 같이 놀았어요. 깍뚜기는 양쪽이 이기든 지든 상관없이 매번 놀 수 있어 꿀보직이었어요.
  • 군포아재

    군포아재 Lv.1 → 하드리셋

    25.05.16 · 211.♡.203.121

    우리 동네에서는 아딸 꼬딸 이라고 했었던 거 같네요.
  • 얼룩덜룩기린

    얼룩덜룩기린 Lv.1

    25.05.16 · 104.♡.116.134

    저희 어머니는 새벽부터 김밥 싸는거 힘들다고 볶음밥 싸주셨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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