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민주연합 시민사회 추천 당선인 2인, 민주당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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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4일 PM 03:05 · 수정됨(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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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략

24일 <오마이뉴스> 취재를 종합한 결과, 시민사회와 두 당선인의 결론은 '민주당'이었다. 두 당선인은 이날 오전 9시 '연합정치시민회의' 관계자들과 함께 논의를 거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민주연합 관계자는 이날 오후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두 시민사회 추천 인사들의 거취와 관련해) 그동안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는데, 최근 상황이 비교적 명확해지면서 (민주당 합류를) 이해해주자는 쪽으로 이야기가 정리됐다"고 밝혔다. 두 당선인이 민주당 합류를 결정하면서 22대 국회의 민주당 의석수는 총 171석(지역구 161석+비례대표 10석)이 될 전망이다.

사실 두 당선인의 '무소속' 활동에 대한 우려나 조국혁신당 합류에 대한 부정적 전망은 이미 일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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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크

    마크 Lv.1 작성자

    24.04.24 · 175.♡.10.81

    총의석수는 171석이 되고, 기본소득당 1석, 사회민주당 1석, 진보당 2석 제외하고 비례는 10명 합류하게 됩니다.
  • 호기심

    호기심 Lv.1

    24.04.24 · 103.♡.108.89

    급할 일이 없는 걸 급하게 처리한다는 생각이네요.
    결정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시간을 두고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대세에 지장이 없는 일인데, 성급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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