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신도림역 안타까운 김문수: 밭을 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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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5월 16일 A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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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신도림역 지하철 유세 때
시민들 중 김문수 후보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거의?) 없으니까
좀 데려오라고 하는 제스쳐겠죠?
김용태 대변인도 밀고
호준석 구로갑 당협위원장 밀고.
이정도로 되는게 없어요. 이 집안이.


게다가 김문수 후보가 어제 헌제 파면에 대해 공산국가 같다는 말도했죠.

윤석열 8대 0 파면을 한 헌재가 공산국가에서나 하는 거라고.
밭은 이미 갈려있다.
상대가 나랑 반대 성향이 아닐까? 걱정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밭을 가시라!
이럴때일 수록 양 진영 모두 투표율이 (결과가 확실하다고 생각해서) 저조할 수 있다.
이럴 때 갈면 한 표가 1.5배가 되는 효과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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