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사이먼 앤 가펑클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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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sRacco (39.♡.25.195)
2025년 5월 16일 AM 08:45 · 수정됨(09:46)
조회 908 공감 0
요즘에 시기에 맞는 노래다 싶네요
간만에(?) 들어보시죠
https://youtu.be/4G-YQA_bsOU?feature=shared
고등학교 때 음악 선생이 진지한 표정으로 이건 마약을 칭송한 노래라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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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25.05.16 · 118.♡.6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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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 awful
25.05.16 · 27.♡.242.64
그건 Sound of Sil.... 아 아닙니다. -
00sRacco
→ awful 작성자
25.05.16 · 164.♡.222.147
https://www.youtube.com/shorts/eSKB0Tg0Ucg
그러면 이 곡으로 가시죠 -
Nnaroo
25.05.16 · 14.♡.0.162
어릴 때 마약얘기 듣는 순간 감성파괴였죠. -
호호루룩
25.05.16 · 223.♡.80.44
마약표현은 오해였던걸로 알고 있어요. - 세
세이투미
25.05.16 · 1.♡.149.82
70년 당시의 미국 사회적 분위기가 그랬고
3절 가사
Sail on, silver girl
은빛의 소녀여, 계속 노를 저어요.
Sail on by
노를 저어 지나가세요.
Your time has come to shine
당신이 환하게 빛날 때가 되었어요.
All your dreams are on their way
당신의 모든 꿈들이 가까이 오고 있어요.
See how they shine
보세요, 그 꿈들이 어떻게 빛나는가를
이 부분의 실버걸을, 마약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었죠 -
00sRacco
→ 세이투미 작성자
25.05.16 · 164.♡.222.147
그니까요. 딱 그렇게 ㅎㅎㅎㅎ 거의 뭐 도시전설급이죠 - D
dumbx3
25.05.16 · 210.♡.187.171
중학교 때 영어교과서 맨 뒷장에 악보가 실려 있던 노래입니다.... -
Qqueensryche
25.05.16 · 14.♡.25.2
아트 가펀클의 하머니가 더해지는 3절 Sail on Silver girl 이 부분의 전율때문에
다섯살 부터 팝을 들은 제겐 20세기 최고의 노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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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말고 삼촌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