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 그런건지 출근길 유세보면 울컥하네요
스
스껑 (106.♡.130.246)
2025년 5월 16일 AM 09:47 · 수정됨(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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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역에서 선거운동원분들이 유세하는 곳을 지나칠때마다, 울컥해서 눈도 못마주치고 지나가게 됩니다.
개찰구를 지나 계단을 내려가는 길에는 상대원동 연설도 떠오르면서 마음 다지게 되네요.
이게 이제 30대 중반이라 그런건지.. 감정적으로 좀 동요가 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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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5.16 · 61.♡.152.133
저도 민주당 선거운동원들한테 소심하게 꾸벅 하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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