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 (211.♡.188.41)
2025년 5월 16일 AM 11:48
안녕하세요.
각 언론마다 "역대급" 보도자료를 그리 뿌려대고
기사들은 꿀맛에 역대급 타령 거수기 하더니
역시나 별볼일 없기는 커녕 이정도면 고객 기만이죠.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고객을 뭘로 보고 이걸 장터랍시고
수입사 신새개 대장도 바꾸고 쇄신쑈 하더니 눈탱이실력은 인정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경기에 자칭"역대급"프로모를 하려면 정말 역대급으로 전개 하든가,
최소 일부라도 역대급을 갖춰서 역대급 명분이라도 세워야지,
< 아 , 역대급 말은 맞네요. 매 회를 거듭할수록 역대급 "기만">
아니나 다를까 웹에 올라온 내용들 보니
새벽부터 줄서기는 커녕 [오전8시 아무도 없는데요] 각 지점별 인증샷 행진이군요.
와인 업계 회사들, 종사자들은 정신 좀 차려야 합니다.
지금 시장이 얼마나 얼었는지 감이 안 오나요?
소비자들 호주머니가 두둑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코비드 시절 경기 좋을때처럼 새벽부터 줄 서고 그러던가요
거 인기 초고가 와인들 몇 종 한두병, 많아야 20병 가져다 놓고
평소보다 조금 싸게 리스팅 해서 줄서라고 하다니요.
나머지는 자칭 "역대급" 타령을 그리 하지만, 마크업은 별 차이도없고요.
50-150만원짜리 미끼용 찔끔 말고 정작 매출의 대부분인 5만이하에선 마크업 포기한 제품이 한!개도 없는
깡패들의 역대급.
기분 나빠서 안 서요.
그리고 우리 C모사 핸섬 대표님
타 수입사와 달리 거래처 레스토랑들 시음회도 열렬히 하시고
누구보다 진지하게 영업하시고 양질의 유투부 올려 주시는건 좋은데,
관세 타령은 이제 그만 합시다. 최근에도 또 주세 타령 하시던데
요즘 고객들 눈높이 지금 업계 중간,상위 관리자들이 신입때와 달라요.
아주 똑똑합니다.
주세 관련하여 억지 호도로 이 어려움 모면하려는 생각일랑 이제 그만 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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