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바닥 분필을 애들보고 지우라는 양반들도 있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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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234.201)
2025년 5월 16일 PM 02:40 · 수정됨(05. 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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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운동회에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곳도 있다더군요...
그래서 실내에서 하던가,
시작하기 전에 애들이 큰소리로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고 인사부터 하고 시작하기도 하구요.
저런 거 항의 하는 인간들을 보면 적당히라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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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돼지도살자
25.05.16 · 183.♡.19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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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 돼지도살자
25.05.16 · 116.♡.103.121
그런 인간들은 기록해뒀다가 조난당해도 구해주지 않는 법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
Hheltant79
→ 돼지도살자
25.05.16 · 61.♡.152.133
광교에서 닥터헬기 시끄럽다고 민원 엄청 들어갔습니다. -
훈훈녀지용
25.05.16 · 116.♡.103.121
비오거나 바람불면 사라지는데 그걸 왜 지우라고 할까요? -
고고스트246
25.05.16 · 61.♡.62.193
아파트 분양 할 때는 무슨학교 무슨학교 인근 어쩌고 프리미엄 이라고 광고하고 분양 후에도 인근에 학교 같은게 부동산 가격에 좋은 영향을 줄텐데 누릴건 누리고 애들 뛰어노는 소리는 듣기싫다는 저질들 입니다. -
하하늘걷기
25.05.16 · 121.♡.93.210
무슨 지침이라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나는 소음은 기준치를 높여서 민원을 무력화시키든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불편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합니다.
세상은 불편한 일 투성이고 적당히 불편을 감수하며 살아가는 게 보통의 사람들입니다.
모든 불편이 해소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적당히 이해를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생생각필수
→ 하늘걷기
25.05.16 · 112.♡.6.165
민원이 실제로 받아들여질 기준인가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민원이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는 일이니까요.
위에서는 민원이 안들어오게 하라고 하죠. 어떤 민원인지가 중요하지 않아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면 저런 일은 없죠. 저 기사 처음보고 아이들보기 부끄럽지 않나?
싶었습니다. -
디디카페인중독
→ 생각필수
25.05.18 · 211.♡.95.196
악성 민원은 무시하는 절차가 있어야 할거 같네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5.05.16 · 211.♡.138.253
말같지도 않은 민원은 커트해야 하는데 그게 어렵나 봅니다. 같잖은 민원을 없애야 진짜 필요한 민원들이 빨리 처리될텐데 말입니다. - N
NomenNescio
25.05.16 · 222.♡.168.26
쓰레기 민원에 절절 매는 시스템이 결국 한줌 극우가 중앙정치무대 진출하는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쓰레기에 계속 절절 매면 미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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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조난객 구하려고 구조헬기 뜨니까 헬기바람에 먹던 김밥에 흙먼지들어갔다고 민원넣는다고요
상식 이하의 인간들과 같이 살아가려니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