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21.♡.68.107)
2025년 5월 16일 PM 03:01 · 수정됨(15:12)
조회 1,679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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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25.05.16 · 121.♡.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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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5.16 · 61.♡.152.133
https://www.youtube.com/shorts/_lQo_vytRl4
본문 보니까 떠오르는게
저 고3때 학교에서 새마을연수원 연수를 보냈는데요.
거기서 교수님 한 분이 강의를 오셨어요.
전신화상을 극복하고 교수 하시는 분이었는데, 저희가 너무 듣지를 않으니까 중간에 그냥 나가시더라고요.
지금 생각해 보면 처음 보는 분을 그렇게 밀어낼 이유가 없었는데, 그때는 애들 모아놓고 뭐 시킨다니까 무조건 반감만 들었던 거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여중 선생님이 제일 힘들다는 말을 제법 들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말씀.)
여학생들은 고딩 정도 되면 그래도 철이 들 애들은 철이 드는데,
여자 중학생은 아직 그 정도 단계 아님.
남자 중학생, 남자 고등학생은 상대적으로 과거보다 편해졌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다종다양한 호르몬과 에너지가 넘치는 애들이 있었다면,
지금은 거의 다수가 게임....
게임 하느라 사고조차 덜 친다고 합니다다. (철들고 말고를 가리지 않고 닥치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