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로 시작하는 초등학교 운동회.mp4
거
거미 (223.♡.63.104)
2025년 5월 16일 PM 09:15 · 수정됨(23:11)
조회 1,682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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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5.16 · 113.♡.179.212
에혀...어쩌다 이 지경이 된걸까요. 미안하다 얘들아 ㅠㅠ -
66미리
25.05.16 · 211.♡.220.186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고 집값 올랐다며 좋아해 놓고 초등학교에서 논다고 뭐라 하는 아이러니죠. 에효. -
허허영군
25.05.16 · 122.♡.225.206
아니 왜?????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가 얼마나 즐거운데요.
시끄러우면 거 좋은아파트 사시면서 노캔이어폰하나 장만들하시지 ㅠㅠ -
Iimnoname
25.05.16 · 219.♡.128.221
육아 상담을 받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때로는 아이에게 전가하지 말고 부모가 감수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 영상은 어떤 민원으로 시작된 것이겠지만, 학교에서 받아주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떠넘기는 것 같아서 더 슬프게 보입니다.. -
Yyoungs
→ imnoname
25.05.16 · 116.♡.135.141
정말 맞는말이에요. 학교장이 적극 대응해야죠. - 세
세잎클로버
25.05.16 · 121.♡.157.88
미리 소음이 발생할 거라고 아파트에 양해를 구하는 학교는 봤어도 저런 학교는 처음이네요
아이들 소리도 못 견디는 소수의 진상이 저런 일을 만들어낸 거겠죠
학교의 대처도 당연히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을의 입장이라 생각하면 어떻게든 민원을 줄여보려는 입장이 일견 이해는 됩니다 -
홍홍아슬아
25.05.16 · 211.♡.33.86
저 아이들 전교생 다 모인 거 맞나요..? 저 어렸을땐 운동회날엔 운동장에 먼지 폴폴 나게 애들이 꽉꽉 찼었는데.. -
Nnik0nek0
25.05.16 · 61.♡.20.110
에효.......저런것도 이해 못해주는 어른들이 있군요.
분명 자기들도 살면서 한번쯤은 추억이였던 운동회였을텐데 말이죠. -
ㄱㄱㅡ
25.05.16 · 112.♡.175.146
솔직히 애들 소음 별로 안커요 듣기 불편하지도 않아요
근데 저 마이크 소리가 애들 소리보다 훨씬 더 커요 성인 목소리에 억양도 들어가서 이 소리가 듣기 힘들어요...
확성기는 운동장 내에서만 들리기 볼륨 좀 줄여도 좋을텐데 말이죠 -
Ggeoman
25.05.16 · 223.♡.86.246
분명히 아이들한테 사과시켰다고 아동학대 운운하는 사람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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