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그날 당진에서 현장으로 달려간 노동자
맑
맑은공기 (211.♡.187.231)
2025년 5월 16일 PM 11:00 · 수정됨(05. 17. 10:00)
조회 4,173 공감 0
저쪽 지지자같은 나이 많은 택시기사(탓) 가
속도 다 지키며 가서
계엄해제 후에나 도착했다는
*보신 박범계의원의 말이랑 비교되네요
이분은 교통위반딱지 등기날리오고,
퇴사까지,,
KBS 에서 이런 프로가 방영되다니,
놀랍네요
댓글 (7)
- 하
하늘비행기
25.05.16 · 180.♡.163.195
-
달달려옹
→ 하늘비행기
25.05.16 · 104.♡.68.22
제가 그래서 그날이후 혼술을 끊었었습니다.. ㅠㅠ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25.05.16 · 211.♡.93.214
홍원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나라를 구하셨네요 - 아
아라키무라시게
25.05.16 · 125.♡.149.206
감사합니다 -
초초보아찌
25.05.16 · 118.♡.10.202
감사합니다 ㅠㅠ -
봄봄여름가을
25.05.17 · 110.♡.30.14
님의 용기에 박수와 경믜가 절로 나오고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
눈눈빨간갱년기
25.05.17 · 122.♡.3.137
홍원기 어르신 같은 분들 덕에 이렇게 제 생각을 댓글로 남길 수 있고 (내란이 완전 진압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 글도, 저 같은 사람의 감사함도 선생님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피는 흐를 것 같았고, 어르신께서도 살아서 돌아올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맨 앞에 서 계셨다는 말씀에 저는 또 눈물이 고이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어르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홍원기 선생님 존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