컥..짜파게티먹고 그대로 잠들었다가 지금 깼습니다....ㅎㄷㄷㄷㄷㄷ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5월 17일 AM 04:49 · 수정됨(10:49)
조회 3,910 공감 0
뭐가 그리 피곤했는지 ..짜파게티먹고 침대에 잠깐 소되야지 히히히 하고 누웠는데..
기억이 사라지고 지금입니다..... 운동도 못하고 아도 안닦고 ㅠㅠ....너무 짧고 소중한 퇴근 후 금요일밤이 허무하게 사라졌어요 ㅠ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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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5.1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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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5.17 · 119.♡.237.81
그러게 고기를 드셨어야죠. -
아아기고양이
25.05.17 · 223.♡.47.148
이도 안 닦고 주무셨다는 부분이 왜 웃프죠. ㅋㅋ
불금 통째로 날리셔서 안타깝습니다. 토닥토닥… -
창창가의고양이
25.05.17 · 182.♡.19.206
너무 피곤하셨나봐요ㅜㅜ -
심심이여
25.05.17 · 154.♡.161.222
저도 오래전 비슷한 경험이 있네요 ㅎㅎㅎㅎㅎ
금요일 저녁시간이 참 편안한 시간이지만 푹 잘자고 있어 나셨을 테니까요. -
OOceanblue
25.05.17 · 121.♡.98.80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그래도 블랙아웃 되는 건 혈당 스파이크가 이유일 수 있으니 저녁은 가볍게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맨맨땅헤딩
25.05.17 · 218.♡.239.164
샘들도 이 안닦는 때가 있군요 ㅎㅎ - 푸
푸를
25.05.17 · 218.♡.207.133
저는 밤 12시 반쯤 배고파서 왕뚜껑 봉지라면 먹고 잤습니다 ㅋㅋ -
이이타도리
25.05.17 · 210.♡.46.99
근손실 -
가가시나무
25.05.17 · 104.♡.68.24
제가 그제 반차 쓰고 맛난 거 사서 먹었는데..
갑자기 눈을 뜨니 반차가 사라졌요..!!!! ㅜㅜ
다시 출근해야 한다는 마음의 준비를 못 했는데 아침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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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