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니 옛날 얘기, 옛날 생각만 하는 것 같아요.
아
아기고양이 (223.♡.47.148)
2025년 5월 17일 AM 05:45 · 수정됨(18:58)
조회 1,479 공감 0
현재 일어나는 어떤 일을 보면서도 예전에 이랬었지… 하고 생각하고 있네요.
이래서 으르신들이 옛날 얘기만 도돌이표처럼 하셨던 건가 싶어요.
늦게 잤는데도 이 시각에 깨어있다는 것도 나이 들어서 그런 것 같고 말이죠. ㅠㅠ
어젯밤 미루고 안 한 집회 준비나 서둘러야겠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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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25.05.17 · 112.♡.198.77
나이 드니 빨리 일어나는건 다들 그런듯요 ㅋ 미션 선발대나 가야겠네요 -
아아기고양이
→ 고니아빠 작성자
25.05.17 · 223.♡.47.211
내란때문인 줄 알았는데 나이 들어서 그런 거였어요. ㅋㅋㅠㅠ -
ㅡㅡIUㅡ
25.05.17 · 223.♡.179.98
저는 머리가 나뽀서인지
옛날일 기억이 거의 없어서
나때는~을 못해요
그래서 매일아침 라테를 마셔요 -
아아기고양이
→ ㅡIUㅡ 작성자
25.05.17 · 223.♡.47.211
저는 30년전 일이 생생이 떠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ㅋㅋ
현재가 아닌 과거에 머물러있는 노인들이 이해가 안 됐는데 이해가 갈 뻔 했어요 어흑
나때는~은 못 하시지만 라테는 드시는군요. ㅋㅋㅋ -
프프로귀찮러
25.05.17 · 125.♡.74.84
과거 얘기를 안하려고 몇년을 노력한 끝에 추억 곱씹는 일이 확 줄었습니다.
현재를 더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하게 되었어요.
한번 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지만 각자 즐겁게 사는 방법이 다르니 이런 사람도 있다 생각해주세요^^ -
아아기고양이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5.17 · 223.♡.47.238
저도 이제 현재를 더 재밌게 살려고 노력할 때가 왔나봐요. 이제야 자각했으니까요.
뭘 해야 즐겁게 살 수 있을지 궁리 좀 해봐야겠어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5.17 · 182.♡.19.206
전 나이드니 잠이 모자라면 너무 힘들어지네요 ㅎㅎㅎ ㅜㅜ
전엔 잠좀 못자도 괜찮았는데 말이죠..ㅜㅜ
이상하게도 추억을 곱씹기보다는 옛날 노래를 찾아듣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아기고양이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5.17 · 223.♡.48.114
옛날 노래만 듣는 것도 나이 든 사람의 특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렇습니다. ㅋㅋㅋ -
NNunki
25.05.17 · 223.♡.80.28
메모 : 고대인 -
아아기고양이
→ Nunki 작성자
25.05.17 · 223.♡.4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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