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필/ 조선구하기 번외2] 가라유키상, 일본이 위안부에 대한 죄의식이 없는 이유
호
호롤롤로 (112.♡.80.191)
2025년 5월 17일 AM 10:45 · 수정됨(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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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토미 히데요시 인신매매금지령 이후에도 인신매매는 계속됨, 노비 제도는 여전
가라유키상
- 가라유키상: 해외 원정 일본 윤락녀
- 오란다유키상: 네덜란드인들을 상대
- 니혼유키상: 일본인들을 상대
- <동남아시아를 더럽혔던 일본인 창부>, 야마자키 도모코
- <일본의 노예>, 박태석
후쿠자와 유키치: 일본 근대화의 아버지, 1만엔 주인공
- "일본은 두가지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창이고 하나는 낭자군(娘子軍,가라유키상)이다."
이영훈, <반일종족주의>
- 일본의 가라유키상을 조선에 덧칠해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이었다 주장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
- 자국민을 인간 사냥하고 자국 여성을 해외로 내다팔았던
일본이 성노예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진심어린 미안한 마음을 가질리 없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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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엉아
25.05.17 · 125.♡.134.176
아시아에서 유독 일본 AV산업이 발달한게 역사적으로도 그 연유가 있었다 싶네요 ㅎㅎ -
오오늘은흥이안나
25.05.17 · 222.♡.79.137
책으로도 읽은 내용이지만, 뭔가 좀 줄여진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직접 이야기로 들으니 내용이 더 풍성해진듯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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