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이준석은요
소
소룡.백호 (168.♡.188.64)
2025년 5월 17일 AM 10:54 · 수정됨(15:48)
조회 1,153 공감 0
부모님이 어떻게 키웠을까요?
그냥 미운 7살이 그대로 어른이 된거 같아요
너무 오냐 오냐만 하다보니 자의식 과잉이 된 걸까요?
어떤 성숙이나, 자아성찰 같은 단계를 성장기에 겪지 않고
그냥 몸만 큰거 같지 않나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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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5.17 · 183.♡.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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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순후추 작성자
25.05.17 · 168.♡.188.64
백호도 이제 8살이에요 ㅠㅜ 부쩍 잠이 늘었네요
소룡이는 11살 넘었고요 -
순순후추
→ 소룡.백호
25.05.17 · 183.♡.7.175
둘 다 동안 고양이였군요ㅎㅎㅎ -
우우주난민
25.05.17 · 89.♡.101.121
키운게 문제라기 보다... 공부 잘 하고 좋은 학교 나오면 자뻑은 누구나 어느정도 있어도 자기보다 더 잘난 사람 만나거나 보통 사회생활 하면서 깨지는 경우가 많은데, 20대에 사회생활도 안하고 군대도 안가고 무능한 것들만 모여있는 국짐에서 입만 털며 2-30대를 보낸게 제일 큰듯요 -
소소룡.백호
→ 우주난민 작성자
25.05.17 · 168.♡.188.64
어떤 면에서는 그냥 인생이 빈 껍데기 같아요. - 탈
탈퇴한회원
25.05.17 · 58.♡.220.177
일찍 등용되고 계속 쓰임을 받고하여 그에 맞는 생존법 형태로 완성된 것 아닐까요. 실무능력자가 아닌 주총꾼 비슷한 포지션이죠. 과거 진짜로 어릴 때 받았던 기대감은 젊꼰으로 만드는 독이 되었겠고요. 국가의 미래를 위해 이준석 팬덤이 분별을 찾길 돕는 수밖에요. -
소소룡.백호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05.17 · 168.♡.188.64
미성숙한 한 인간이 어쩌다 어린 나이에 주목받아서 본인 인생도 망치고, 나라도 망치는 거 같아요 - 탈
탈퇴한회원
→ 소룡.백호
25.05.17 · 58.♡.220.177
네.. 눈에 띄었던 아역배우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 망가져 굳어진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을 사는 것 비슷해 보이네요. (이젠 싹도 아니지만) 잘 잘라야 김병민, 김재섭 같은 2탄, 3탄 해악이 정계로 안 나오겠습니다. -
렌렌더
25.05.17 · 175.♡.223.148
초등학생도 고학년이면 음식 나오면 전달해주죠
가까이 앉아서 지꺼라고 먼저 차지하고 나머지 무시하는건 어렸을때부터의 교육문제가 맞다 봅니다 -
소소룡.백호
→ 렌더 작성자
25.05.17 · 61.♡.89.5
준석이 보면 조카가 이제 뭐 좀 알게 됐을 때 말대꾸하면서 까불거려서.. 짜증나게 하는 그 기분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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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소룡이를 공당의 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