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5월 17일 AM 11:02 · 수정됨(13:09)
내시경 글보고 적어봅니다.
위랑 대장...
술식중 난이도만 따지면 대장이 훨씬 낮아요.
위는 술병심하게 왔을때 그 느낌이라면...
대장은 급똥 급히왔을때 복통 참는 그 느낌이고 뱃슉에서 큰 구렁이가 꿈실더라는 느낌만 참으면.... 우웩하는 느낌이 없어서 의사분과 같이 화면도 보며 내 대장속을 감상할 수 있죠. 위는 정신없어서 못봄 ㅠㅠ
다만... 대장은 카메라 들어갈때랑 나올때... 급격한 인권상실감을 느낀다능게.... 그때 화면은 보시면 안됩니다... 호기심따위 가지면 안됩니다.
직장수지촉진 직장초음파 등등 해보셨으면 충분히 할만합니다. 그리고 술자분 숙련도만 높으면 아주 힘들지 않게 쑤욱 들어옵니다. 가끔 좀 거칠게 들어오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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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5.17 · 183.♡.7.175
저는 치과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거 이제 안 믿을거에요!!!!ㅠ -
개개굴개굴이
→ 순후추 작성자
25.05.17 · 112.♡.155.20
속고만 싸셨습니까!! 믿으세요!! -
핫핫산V4
25.05.17 · 222.♡.78.168
내시경은 아니지만...
응꼬가 한번씩 아파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때
발라주는 그 젤
너무 구립니다 아파요...
환자의 통증 완화를 위해 조금더 잘 미끌러리는 젤로 바꿔주면 좋겠다는 생각 했었어요.. -
개개굴개굴이
→ 핫산V4 작성자
25.05.17 · 112.♡.155.20
젤 종류까진 생각을 몬해봤어요 ㅋㅋㅋ ㅠㅠ - T
TOboPo
25.05.17 · 121.♡.108.105
ㄱ자부분 힘으로 찔러펴서 밀어넣는데 너무 아팠어요 ㅜㅜ -
개개굴개굴이
→ TOboPo 작성자
25.05.17 · 112.♡.155.20
그래도 이후는 괜춘한거 같아요 ㅋ -
셀셀라비
25.05.17 · 61.♡.40.20
꺾이는 대장 부분만 잘 지나가면 나머지는 편합니다(?) -
개개굴개굴이
→ 셀라비 작성자
25.05.17 · 112.♡.155.20
잘 아시는군용 ㅋㅋㅋ -
댈댈러스베이징
25.05.17 · 112.♡.204.35
메모 : 아날을 사랑하는 선생님 -
개개굴개굴이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5.17 · 112.♡.155.20
사랑은 아니거등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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