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공감했었던 단편 소설.jpg
외
외선이 (211.♡.82.39)
2025년 5월 17일 AM 11:16 · 수정됨(12:12)
조회 1,734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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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5.05.17 · 112.♡.155.20
추천 감사합니다 자도 앍어볼께요^^ 전 단편중에는 '가지않은길'이 문득 떠오르네요... -
훈훈제계란
25.05.17 · 125.♡.154.181
같은 작가의 비둘기도 혹시 안읽어보셨으면 추천드립니다 -
여여름숲
25.05.17 · 175.♡.38.138
분명히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네효 ㅠㅜ -
외외선이
→ 여름숲 작성자
25.05.17 · 211.♡.82.39
화자의 독백 형식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당연한겁니다.ㅎㅎ - 오
오렌지스콘
25.05.17 · 61.♡.208.153
기억나는 엔딩이 그게 맞나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향수가 너무 강렬해서 작가 도장깨기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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