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 인생 가장 눈을 뜨게 해준 소설은 '깊은밤 깊은곳에'입니다.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5월 17일 PM 12:40 · 수정됨(14:37)
조회 2,018 공감 0
대외적으로 투톱으로 말하는 소설은 쿠오바디스와 신들의사회...지만!
진짜 깊은 울림을 준 소설은 시드니셀던의 깊은밤깊은곳에...였습니다.
잘 쓴 통속소설 베스트셀러작가는 왜 베스샐러작가인가를 알게해준... 시드니셀던 참 좋아했었어요. 영원한것은없다 시간의모래밭 등등...
하지만 와이프한텐 비밀이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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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대지기
25.05.17 · 223.♡.176.23
시드니셀던 세대는 50대 이상이실텐데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5.17 · 126.♡.255.210
저는 황홀한 사춘기요 -
Mmlcc0422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5.17 · 119.♡.199.171
+ 여인추억 시리즈도 빠지면 섭섭하죠. -
이이카루스
25.05.17 · 117.♡.62.94
전 게임의 여왕을 재미 있게 읽은것 같아요. -
가가랑비
25.05.17 · 58.♡.137.93
'내일이오면' , '최후심판의 날' 두 개가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시드니셀든이랑 톰클랜시, 나름 열심히 읽었네요..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5.17 · 128.♡.187.153
즈질. -
하하늘오름
25.05.17 · 125.♡.45.235
오 신들의 사회 저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납니다. 그거 보고 로저 젤라즈니에 빠져서 그 작가 소설을 있는대로 찾아다가 읽었죠 ㅎㅎㅎ;;; -
까까망꼬망
25.05.17 · 211.♡.160.162
시드니 셀던 소설 참 재밌었죠. 사실 소설 자체가 원래 출발은 문학으로 취급하지 않는 잡기 였죠.
그런면에서 보면 매우 훌륭한 정체성을 가진 작가라고 봅니다. 소설의 근본은 재미라고 보는터라서요
게임의 여왕도 추천드립니다 -
늦늦은여름
25.05.17 · 39.♡.181.106
겨울방학때 읽은책 말해보라고 해서 깊은밤깊은곳엘 읽었다고 했더니 선생님 기절하시고 나는 어리둥절하고.. 베스트셀러라 읽은것 뿐인데 ㅠ 꽤 야하긴했죠 ㅋㅋ -
안안녕클리앙
25.05.17 · 104.♡.69.131
뺑끼통 아입니까?? 군대서 인기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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