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영화 제목 때문에 내용이 궁금했던 영화.jpg
외
외선이 (211.♡.82.39)
2025년 5월 17일 PM 01:44 · 수정됨(16:53)
조회 3,448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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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25.05.17 · 220.♡.15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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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욕처럼남은목숨
→ 곽공
25.05.17 · 175.♡.17.194
여인의 음모 명작이죠.
왜 이런 제목이 나왔을까 궁금하기도 했던 영화.
저수지의 개들도 오역으로 인해 제목에 대한 호기심으로 봤던 영화였어요.
하긴 방화라고 한국 영화를 칭하던 시절에는
제인클로드벤더미라는 배우가 나오던 액숀영화를 신문에 광고하기도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
곽곽공
→ 욕처럼남은목숨
25.05.17 · 220.♡.159.119
뜬금없는 제목으로..
고무인간의 최후..도 생각나네요..
덕분에 피터잭슨을 좋아하게 되었죠.. -
개개굴개굴이
→ 곽공
25.05.17 · 112.♡.155.20
크.... 명작....ㅠㅠ 천상의피조물들과 더불어... 제가 반지의제왕보며 여러장면에서 역시 과거 피터잭슨 모습 살아있구나 신나서 봤어요 ㅋㅋ -
BBlueX
25.05.17 · 49.♡.196.176
피조개 뭍에 오르다...
고추 밭에 양배추....같은 영화 제목이 흥했었죠..
전두환 3S 정책의 일환으로 성인물 확 풀린 시기일꺼에요. -
Bbiogon
→ BlueX
25.05.17 · 125.♡.237.209
글쵸. 한국영화의 암흑기였죠.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5.17 · 128.♡.187.153
생각보다 안야했따꼬
삼촌의 상즈질 친구께서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
건건강한전립선
25.05.17 · 118.♡.248.74
오다리인가..? -
마마이너스아이
25.05.17 · 61.♡.139.51
저 상황만 봐서는 무릎과 무릎 사이에는 머리가 있습니다. - 떡
떡갈나무
25.05.17 · 1.♡.2.244
무릎과 무릎 사이에는 '과'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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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선....이라는 유명배우가 많이 나오는 영화도 생각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