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8 파이널 레코닝
H
House (221.♡.153.248)
2025년 5월 17일 PM 02:10 · 수정됨(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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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7이 잘 생각나지 않아서 얼마전 넷플릭스로 한번보고 이어서 봤습니다.
전편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이번 편은 30년동안의 mi시리지를 추억하고 집대성하는 영화입니다.
오프닝에서도, 등장인물에서도, 대사에서도, 설정에서도 지난 30년을 계속 생각나게 합니다.
그렇다고 추억팔이가 전부인 영화는 아니고 잘 만들었습니다.
톰 아죠씨 30년간 고생 많았고, 이번에도 고생 많았습니다.
다만, 톰 아죠씨 고생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너무 주입합니다.
분명 재미있는 이야기이지만 영화가 끝나면 톰형 고생 많았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이야기가 아주 빼어난 건 아니고, 그냥 늘 mi시리즈에서 하던 이야기입니다.
mi시리즈가 뭐 늘 그렇죠.
쿠키는 없고, 러닝이 세시간 가까우니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총점은 4.154965 / 30년동안 반복한 이야기, 톰 아죠씨 고생했고, 제작진도 고생했습니다.
댓글 (1)
- 달
달려라쑈바
25.05.17 · 106.♡.200.247
순간 샤오미 시리즈인줄.. 아 아니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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