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님 대구, 부산, 광주 연설 들으며 구분이 되네요.
따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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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7일 P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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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해양관련 산업 지역에 기업 유치까지 하면서 일자리 확보겸 지역 살릴 정확한 정책 내놨죠


오늘 광주에 AI산업에 연계된 그래픽카드 확보 말씀하셨는데 지역에 수용할 수 있는 여건이 200여대?라고 합니다.

5천대? 정책 말했는데 부족하면 수용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네요.


대구요?  지역감정 그만 조장하고 함께 살자고 했습니다. 

내세운 정책? 기억 안나네요.

박근혜가 어느날 갑자기 꺼낸 대구공항 이전문제 벌써 10년되었는데, 

그때 일할때 회사 직원 중에 말하길래 얼마나 걸릴꺼 같냐니,

금방 진행되겠지?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래서 저거 아무런 대책도 없이 꺼낸거 같은데? 하니까, 

??: 알아서하겠지 랍니다.

대구 인근지역으로 옮겨질게 뻔하고, 옮겨가면 거기 지역민들은 좋아할까? 

서로 싸우는 꼴에 10년은 더 걸릴꺼라고 했는데 벌써 10년넘었고 대책도 없습니다.

군위지역 대구로 통합시키면서 공항 이전까지 걸었던거 같은데, 뭐가 돌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선거때 찍어줘야 뭘 해주죠. 

대구 바뀌고 싶은 분들, 본인들 선택에 책임도 지는겁니다. 

예전 얘기 꺼내자면, 저보다 어리던 친구들도 이런 얘기해도 그 당시에는 씨알도 안먹혔습니다. 

본인들이 얻은 혜택이 전혀 없어서 뭐가 좋아진건지 못 느끼고 살아서 그런건지

그놈이 그놈이다. 이게 통하는거 같았습니다. 


이번 대선은 이재명 후보님 쪽으로 지지율이 좀 더 나오겠죠.

그런데, 다음 지역선거나 총선은? 모르겠습니다.

수성구에 김문수가 경기도에서 망해서 또 의원하겠다고 대구와서 그때 떨어졌습니다.

그때 잠깐, 정말 대구도 이제 바뀌는건가? 착각했었습니다.

대구가 앞으로 15년 후?정도면 모를까... 급박하게 바뀌진 않을꺼라고 봅니다.

당장 생각은 15년 후에는 '광역시'도 박탈당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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