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시골(?) 멍멍이
지
지푸 (169.♡.176.130)
2025년 5월 17일 PM 03:39 · 수정됨(16:21)
조회 1,647 공감 0

크기가 진돗개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큰 정돈데
성견은 아는 듯 하고....발을 보니 더 크겠더군요.
어찌나 사람을 좋아하던지
우리집에 개껌 먹으러 가자고 차 문 열면 타겠더라고요.ㅋ
아....자꾸 생각나네요. {emo:damoang-emo-010.gif:10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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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25.05.17 · 59.♡.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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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sinoon 작성자
25.05.17 · 169.♡.176.130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뭔가 다른 품격(?)이 느껴졌습니다.ㅋ -
레레오야사랑해
25.05.17 · 211.♡.113.108
시골개들은 짧은 목줄 안하고 있는 것만 봐도 행복해보여요 -
지지푸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5.17 · 169.♡.176.130
인근 농장에서 키우는지 모르겠는데
산 정상이라 자기 세상처럼 뛰어다니더라고요.ㅋ -
WWhinerdebriang
25.05.17 · 124.♡.66.173
키우고싶어요 ㅠ
언젠가 그럴수있기를요 -
지지푸
→ Whinerdebriang 작성자
25.05.17 · 169.♡.176.130
꿈은 이루어진다! -
길길벗
25.05.17 · 87.♡.171.42
이 개 그 종류가 다양하다는 시고르자브종이군요 ㅋ -
지지푸
→ 길벗 작성자
25.05.17 · 169.♡.176.130
고품격(?) 시고르잡입니다.ㅋ -
마마카로니
25.05.17 · 60.♡.222.169
늘 건강하고 행복해라요 💓💓💓💓💓 -
지지푸
→ 마카로니 작성자
25.05.17 · 169.♡.176.130
{emo:damoang-emo-006.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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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는 진짜 오랜만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