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바깥의 나무가 춤을 추고 있습니다.
부
부부다모앙 (220.♡.221.251)
2025년 5월 17일 PM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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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무척 많이 부는 것 같습니다.
마눌님 근무 후 퇴근하신 다음 부는 바람이라 조금 안심이 되네요.
하지만 오늘 유세장에 나가신 분들은 건강 걱정됩니다.
선거일까지 건강하게 다니세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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