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은근히 호불호 갈리는 열도 간식
코
코미 (118.♡.7.148)
2025년 5월 17일 PM 07:56 · 수정됨(22:41)
조회 2,043 공감 0
안미츠요.
한천묵과 흑설탕 시럽을 차게 해서 먹는 팥빙수의 일종입니다.
보통 저 두개에 팥과 각종 고명을 얹죠.
한국인들에게는 묵은 짭짤하게 간 하는 데 익숙하다보니 달고 차게 만드는 데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 뭐 한국에 저게 팔았더라면 바로 먹는데…


댓글 (10)
-
순순후추
25.05.17 · 121.♡.177.89
메밀묵이랑 찹쌀떡 드세염 -
코코미
→ 순후추 작성자
25.05.17 · 183.♡.150.137
다이후쿠도 괜찮긴 한데, 은근히 단맛과 떡의 질감을 절묘하게 잘 균형맞춘 건 한국이나 일본이나 구하기 어렵더군요. - 퓨
퓨리오사7
25.05.17 · 182.♡.225.77
달달한 메밀묵인가염? -
코코미
→ 퓨리오사7 작성자
25.05.17 · 183.♡.150.137
한천묵, 우뭇가사리묵 같은 걸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에 설탕시럽을 뿌리는 거죠. -
MMDBK
25.05.17 · 140.♡.29.2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비스무리한게 중국에도 있죠? -
코코미
→ MDBK 작성자
25.05.17 · 183.♡.150.137
아마 쓰촨요리 중 빙펀(冰粉)과 량펀(凜粉)을 보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원원두콩
25.05.17 · 211.♡.14.7
음식보다 나무 받침대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ㅎ -
코코미
→ 원두콩 작성자
25.05.17 · 183.♡.150.137
상당히 오래된 가게라서 소품도 신경썼더군요. -
SSilvercreek
25.05.17 · 211.♡.89.130
대만에도 비슷한 디저트가 있더니 본거지가 일본이었나 보네요 -
코코미
→ Silvercreek 작성자
25.05.17 · 183.♡.150.137
저게 나온게 100년도 안 되었긴 한데, 그때가 딱 대만이 대만일치시기라서 전파되었을 수 있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