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 (222.♡.23.63)
2025년 5월 17일 PM 08:23 · 수정됨(22:03)
드라마 당신의 맛을 2부까지 봤습니다.
믿고 보는 강하늘씨의 극중 이사로써의 연기는 평소보다 못합니다.
이사라는 권위와...캐릭터의 또 다른 모습인 찌질함 사이에서 제대로 캐릭터를 못 잡은 건지...
말만 빠르게 하고 인물을 잘 살리지 못 합니다.
그래도 회사 내부에서의 연기 외에는 그나마 괜찮게 소화하는 것 같습니다.
고민시. 예쁩니다. 그래서 그나마 볼 맛이 납니다.
드라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고민시가 캐릭터와 잘 맞아 떨어지면서 더 좋은 모습이었지만,
'당신의 맛'에서는 연기 완성도가 아직 부족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나이가 어리니 앞으로는 많이 성장할 수 있겠죠.
김신록....극중 몰입도를 많이 떨어 뜨립니다.
연극 같은 쪼가 심한데 코메디 같은 느낌의 연기에서는 더 어색하네요.
차라리 진지한 캐릭터 연기가 더 낫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분 연기 잘한다는 얘기 나올 때면, 내 눈이 이상한가..? 생각하곤 합니다.
개인적 호감도가 높지 않아요...
그래서 2화까지 봤을 때는 그냥 그렇습니다.
3화까지 보고나서 계속 볼 지를 선택하려고 합니다.
댓글 (5)
- K
kabaneri
25.05.17 · 116.♡.221.135
고민시가 나오는데 '고민'하'시'면 안 되죠 -
페페인프린
25.05.17 · 122.♡.212.2
넷플에 올라와서 봤는데 저도 못 보겠던데요...
뭔가 어수선합니다.. -
블블루테일
25.05.17 · 211.♡.157.121
저도요!! -
빗빗속을걷는레콘
25.05.17 · 175.♡.170.101
믿고 보는 배우들인데 2회 보다가 중단했습니다
연출,극본이 맘에 안드네요 -
엘엘룰과바르트
25.05.17 · 23.♡.210.170
가벼워도 너~~~무 가볍고, 클리셰 범벅이라 고민시가 최애 배우임에도 더이상 안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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